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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손원재장로경력사항
- 울산사랑의교회 시무장로
- 서진산업(주)대표
- 서북지역장로협의회 상임총무
-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장로부회장
- 전국 남전도회 대외협력 위원장
- 전국장로회 해외선교 특별위원장
- 전국 CE동지회 20회기 회장역임
- 한국 기독교 순교자 유가족회 총무
- 영남 협의회 상임회장
- 소록도 100주년 기념관건립고문
- 총회 110회 토마스기념관건립 자문위원.
- 한국 근대기독교 세계유산 등재추진위원회위원.
- 총회 110회기 농어촌부 실행위원
- 총회 94회기 면려부 부장역임
- 총회100회기 순교자기념사업부장역임
- 총회104회기 노회록검사부 부장 역임
- 총회 109회기 역사위원회 위원장역임
CONTENT
존경하는 총대 목사님과 장로님,
우리 총회는 믿음의 선배들이 눈물과 기도, 희생과 헌신으로 세워온 소중한 신앙 공동체입니다. 이제 우리는 개혁주의 신앙과 순교신앙의 유산을 굳게 지키면서, 변화하는 시대와 다음 세대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저 손원재는 화려하고 거창한 약속을 앞세우기보다, 총회의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맡겨진 책임을 성실하게 실천하겠습니다.
목회 현장의 어려움을 문서와 보고만으로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 전국 교회가 전하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총회가 먼저 듣고, 함께 아파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총회의 신뢰는 말이 아니라 바른 원칙과 책임 있는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저는 총회장님을 성실히 보좌하고 모든 임원과 긴밀하게 협력하겠습니다. 총회의 헌법과 규칙, 질서와 절차를 존중하며 맡겨진 책임을 바르게 감당하겠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총회가 되도록 저부터 낮은 자세로 섬기겠습니다.
원칙은 바르게 지키고, 섬김은 따뜻하게 실천하겠습니다.

총회는 어느 한 사람이나 일부 교회만의 공동체가 아닙니다. 목회자와 장로, 농어촌교회와 미래자립교회, 대형교회와 작은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차이를 갈등의 이유로 만들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를 세워가겠습니다.
목회자와 장로, 전국 교회와 기쁨으로 동행하겠습니다.
우리 총회가 지켜온 개혁주의 신학과 성경적 신앙은 시대의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유산입니다.
시대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성경과 총회의 원칙에 따라 분명하고 지혜롭게 대처하겠습니다.
성경적 원칙은 굳게 지키고, 총회는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총대 목사님과 장로님,
저 손원재는 총회 면려부장, 순교자기념사업부장, 노회록검사부장, 역사위원장 등 여러 직분을 맡아 총회를 섬겼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직분은 군림하는 권한이 아니라 감당해야 할 책임이며, 자신을 낮추어 총회와 교회를 섬기는 자리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저에게 장로부총회장의 직분이 맡겨진다면 총회장님을 충실히 보좌하고, 모든 임원과 협력하며, 총대 여러분의 뜻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는 겸손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말이 앞서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갈등이 있는 곳에서는 화합을 이루겠습니다.
소외된 현장에는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총회의 원칙과 신앙은 굳게 지키겠습니다.
저는 혼자 앞서가는 총회가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총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목회자와 장로, 전국 교회가 서로 공감하고 신뢰하며 기쁨으로 동행하도록 저의 경험과 열정을 아낌없이 사용하겠습니다.
총회를 섬길 수 있는 귀한 기회를 허락해 주십시오.
총대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신뢰와 소중한 한 표를 무겁게 여기겠습니다. 선택해 주신 뜻을 잊지 않고 하나님과 총회 앞에서 끝까지 책임 있게 섬기겠습니다.
화려한 약속보다 실천으로,
권한보다 섬김으로,
경쟁보다 화합으로 총회를 섬기겠습니다.
제111회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손원재 장로 올림
경험으로 섬기고, 화합으로 세우겠습니다.
공감하는 총회 · 신뢰받는 총회 · 함께 동행하는 총회